수이, 비트코인 온체인 금융 전환 본격화…기관 인프라 구축 나섰다수이(SUI)가 약 1.2조 달러(약 1,843조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BTC) 시가총액을 온체인 금융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정체된 비트코인을 ‘생산적 자산’으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기관 참여 확대로 힘을 얻는 모습이다.수이는 7월 글로벌 테스트넷 출시를 앞두고 해시(Hashi) 생태계에 컴벌랜드, 플루이드, 스위스보그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해시는 수이 기반 비트코인 금융 프로토콜로, 그동안 활용도가 제한적이었던 비트코인의 자본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중앙화 리스크 대신 ‘검증 가능한 구조’과거 셀시우스, 보이저, 제네시스 등 중…